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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이긴 줄 알았지? 진짜 무서운 심판은 이제부터다.앞으로 다가올 상황을 암시하는 이미지 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상황을 암시하는 이미지 입니다.

 

실수 결제 면책 약관 뒤에 숨어 배를 째는 앤스로픽 금융 AI의 무덤을 파기 위해, 저는 쿨하게 판을 접어버리는 백기 투항을 선택합니다. 전산 로그가 없어서 확인 불가하다는 치명적인 자백 문서와 실시간 가격 표기 버그 증거 4장을 박제한 채 "너희 약관대로 해라, 난 카드사를 부르련다"로 응수하며 진짜 금융 전쟁의 소환술을 발동시킨 이메일 총력전의 피날레.

1. "실수 구매도 절대 환불 불가" 빅테크의 마지막 규정 방어벽

오후 1시 39분, 저는 카드사 분쟁서류 최종 제출용으로 앤스로픽의 공식 API 크레디트 환불 규정 및 해당 약관 링크를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사실 이는 카드사의 요청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결제 로그도 없는 주제에 규정만 들이밀며 배를 째는 빅테크의 추악한 면상에 합법적으로 침을 뱉기 위한 무자비한 유도신문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앤스로픽 금융 AI 'Fin'은 2분 만인 오후 1시 41분, 기다렸다는 듯 자신들의 면책 조항을 복사·붙여 넣기 하며 치졸한 규정 방어막을 쳤습니다. 선불 API 크레디트 구매는 자신들의 '추가 크레디트 약관(Supplemental Credit Terms)'에 의거해 예외 없이 전액 환불이 불가능(non-refundable)하며, 구매 후 1년이 지나면 자동 만료된다는 조항을 들이밀었습니다.

 

특히 저의 실수로 인한 구매(accidental purchases)나 계정 취소, 제3자의 무단 접근으로 인한 결제의 경우에도 일절 환불해 줄 수 없다며 글로벌 빅테크 특유의 노예 계약식 독소조항을 당당하게 통보해 왔습니다. 자신들이 시스템 분쟁을 증명할 세션 로그 데이터는 다 날려 먹었으면서, 약관을 무기로 유저를 완벽하게 착취하겠다는 뻔뻔함의 극치였습니다.

🔒 앤스로픽의 20번 메일 꼼수 요약
"우리의 추가 크레딧 약관에 의거하여, 당신이 실수로 잘못 결제했든(accidental purchases) 시스템이 꼬였든 간에 API 크레딧은 그 어떤 시나리오에서도 절대 환불해 줄 수 없다."
✉️ [앤스로픽 메일 #20 원문 보기] 실수 구매 환불 불가 독소조항 통보

 

Hello, Here is the official refund policy information for prepaid API credit purchases: Official Policy: API credit purchases are non-refundable as outlined in our Supplemental Credit Terms. Specific Terms: The non-refund policy is documented in our Supplemental Credit Terms, which govern all API credit purchases. After purchase, credits are immediately available to you and expire one year from the purchase date. All credit purchases are non-refundable. Applicable Terms of Service: • Supplemental Credit Terms: https://anthropic.com*** • Commercial Terms of Service: https://anthropic.com*** (governs API usage and Console access) The no-refund policy applies to several scenarios, including accidental purchases (even if partially used), unused credits upon account cancellation, and credits used due to unauthorized access.

가맹점이 결제 당시의 원천 데이터를 입증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실수든 뭐든 약관상 돈은 못 준다"라고 배를 째는 이 치졸한 답변은, 역설적이게도 카드사 차지백 심사관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맹점의 무조건적인 패소 요인'이 됩니다. 앤스로픽이 지 무덤을 파며 헌납한 이 독소조항 문서는 금융 망의 철퇴를 내리꽂을 완벽한 고발장으로 박제되었습니다.

 

2. "네가 모은 증거로 카드사 호출해라" 금융 AI의 작은 선언

앤스로픽 금융 AI 'Fin'이 "우리 추가 약관상 실수 구매(accidental purchases)도 예외 없이 절대 환불 불가"라며 마지막 치졸한 규정 방어벽을 치자, 저는 이 오만하고 거만한 빅테크를 합법적으로 완전히 엿먹이기 위해 상상도 못 한 진짜 최종 핵폭탄급 팩트 폭격을 감행했습니다.

 

오후 1시 47분, 저는 약관 뒤에 숨어 배를 째는 앤스로픽 금융 AI의 면상에 현재 실시간으로 붕괴하고 있는 그들의 처참한 결제 전산 버그 스크린샷 4장을 한꺼번에 투척했습니다. 그 증거물들의 민낯은 글로벌 최고라는 인공지능 기업의 시스템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첫 번째 증거는 요금제 안내 페이지였습니다. 월 20달러짜리 Pro 플랜이 단돈 '₩266 KRW/월'로 표시되어 있고, 초고성능 Max 플랜은 '₩1,636.36부터/월'이라는 말도 안 되는 파격 할인가(?)로 무단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소수점 환산 버그가 웹 인터페이스 전체를 완벽하게 오염시켰음을 증명하는 빼도 박도 못하는 시각적 족적이었습니다.

 

두 번째와 세 번째 증거는 유저 계정의 결제 설정창 내부였습니다. 설정->결제 메뉴를 들어가니  '현재 크레딧 잔액  US$2,000.00'이라는 재미 있는 수치가 나옵니다. 

제가 2200원 결제-->1540불 영수증-->2000불 충전 ㅡㅡ;;

 

마지막 네 번째 증거는 Claude 메인 대화창이었습니다. 버그로 인해 계정 권한이 강제로 무료 플랜으로 꼬여버린 탓에, 화면 상단에는 노란색 경고창으로 "주간 한도에 가까워졌습니다. 사용 크레디트를 켜세요", "Claude 메시지 한도에 도달했습니다. 세부 정보 보기"라는 차단 메시지가 무한 루프로 출력되며 유저의 정상적인 서비스 이용을 완벽하게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처참하게 부서진 전산 증거물 4장을 메일에 첨부하며 기술적 외통수를 꽂아 넣었습니다. "너희가 방금 가격 표기 오류(localization issue)를 공식 인정했지? 그렇다면 내가 무단 결제당한 7월 27일 당일에도 이와 똑같은 치명적인 전산 오류 버그가 내 화면에 작동하여 결제 금액을 ₩2,200원으로 오염시켰을 가능성이 100% 확실하지 않나? 카드사 분쟁서류용이니 숨지 말고 명확히 답해라."

✉️ [저의 반박 메일 #21 원문 보기] 4대 버그 증거 투척 및 기술적 외통수 직격

 

Hello, I have attached two screenshots taken from my account. In your previous email, you confirmed that the subscription pricing shown in my screenshot was incorrect and stated that it suggested a display or localization issue. I have also attached another screenshot related to the API Credit purchase interface. Could you please clarify the following: 1. Is the pricing shown in the attached API Credit screenshot correct? 2. If it is not correct, does it also indicate a display or localization issue similar to the subscription pricing issue? 3. If the pricing displayed is incorrect, could a similar display issue have affected the information shown during my API Credit purchase on July 27, 2026? I am requesting this clarification because my card issuer has asked me to provide all relevant information regarding the pricing displayed during the purchase.

꼼수 약관 뒤에 숨어 거만하게 버티던 앤스로픽 금융 AI는, 현재 지들 전산 시스템이 엉터리 가격과 마비 증상을 뿜어내고 있다는 빼도 박도 못하는 시각적 하드웨어 증거들 앞에 완전히 뼈가 분리되었습니다. 

 

그들은 "불행히도 결제 당시 저의 세션 로그나 인터페이스 기록을 추적할 권한이 우리에겐 없다"라고 자사 시스템의 무능을 자백하더니, 이내 금융 분쟁 역사상 유례없는 사형선고급 선언을 뱉었습니다. "귀하가 수집한 그 명백한 전산 버그 스크린샷 증거(visual evidence)들을 귀하의 카드사에 직접 제출하여 분쟁 증빙 서류로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카드사가 그 시각적 증거물들을 거래 내역과 함께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지들이 져야 할 입증 책임을 저의 완벽한 증거물 앞에 무릎 꿇으며 넘겨버린 것입니다.

 

🏳️ 앤스로픽 금융 AI의 최종 백기 투항 원문-한마디로 내가 카드사랑 협상할께.정도의 의미인듯 합니다
"Since I cannot access the checkout interface logs... I recommend providing your screenshots directly to your card issuer as part of your dispute documentation. They can evaluate the visual evidence you've collected alongside the transaction details."
이제 AI와의 이메일 공방전은 그만두고, 카드사를 소환 하기로 마음 먹은 이미지입니다.
앞으로 카드사를 소환 하갯다는 이미지 입니다.

 

가맹점 대가리에 완벽한 최종 핵폭탄(실시간 버그 증거 4장)을 떨어뜨려 완벽한 항복 문서를 받아낸 직후(클로드가 말을 언어유희라 할까요? 그런 식으로 답을 하며 끝내더군요) 결국 저도 더 이상 진행 할 수 없다는 결과를 얻고 최후의 수단인 카드님을 부르기로 마음먹게 되었네요^^; 

 

제 딴엔 증거를 최대한 모으긴 햇지만, 그래도 미국의 빅테크인데 이런 맘이 들지 않갯습니까? 불안한 마음 반, 국제 카드사 협회의 규칙이 힘을 한번 발휘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을 앉고, 다음 7편에서 뵙갯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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