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직거래 장소와 시간은 어떻게 정할까|주소·연락처 노출 줄이는 약속 잡기
중고거래 직거래를 하기로 했다면 다음 문제는 “어디에서 몇 시에 만날 것인가”입니다. 소형 전자제품처럼 들고 이동할 수 있는 물건은 외부에서 만날 수 있지만, 책상이나 대형가전처럼 움직이기 어려운 상품은 구매자가 보관장소까지 와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장소만 생각하면 집 상세주소나 전화번호처럼 거래에 꼭 필요하지 않은 개인정보를 너무 일찍 공유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개인정보를 전혀 알려주지 않으려다 보면 구매자가 약속장소를 찾기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 22번 글에서는 직거래 전 상품·구성품·결제·인계까지 전체 준비과정을 다뤘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범위를 넓히지 않고 직거래 약속을 잡는 단계의 장소·시간·위치정보·연락수단만 살펴보겠습니다. 핵심은 거래에 필요한 정보는 전달하되, 아직 필요하지..
카테고리 없음
2026. 9. 29. 1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