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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의 추악한 가스라이팅과 전산 모순의 민낯을 형상화 하엿습니다.
빅테크의 추악한 가스라이팅과 전산 모순의 민낯 흠~;;

 

전산 오류로 무단 청구된 1,540달러(약 227만 원)에 대해 신한카드 해외이용 이의제기(차지백) 서류를 첨부하여 심야에 최종 선전포고를 날렸습니다. 금융망의 실질적인 압박이 시작되자, 거대 빅테크 앤스로픽의 금융 AI 'Fin'이 보낸 대응은 황당하게도 '상업 약관 핑계'와 유저의 로그인을 탓하는 '계정 가스라이팅'이었습니다.

1. "불편은 알겠는데 상업 약관이라 환불 불가" 책임 회피

앤스로픽이 보내온 이메일은 유저의 상황에 대해 "좌절감(frustration)은 이해한다"며 가식적인 답변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곧바로 시스템 버그로 강제 매입된 송장의 1,540달러 청구에 대해 자신들의 '상업 약관'을 들이밀며 환불을 거부했습니다. API 선불 크레디트 구매는 당사의 '상업 서비스 약관(Commercial Terms of Service)'이 적용되므로 일반적으로 환불이 불가능하며, 소비자 구독(Claude Pro)과는 다른 약관이 적용된다는 주장이었습니다.

심지어 자기들의 시스템 버그 때문에 계정이 '검토 중(Review status)' 상태로 묶여, 유저가 정상 결제하여 사용 중이던 Claude Pro 서비스까지 강제로 동결된 대참사에 대해서도 뻔뻔한 규정을 내밀었습니다. 결제 실패나 검토 중인 경우 Pro 기능 이용이 제한되는 것은 시스템상 정상이며, 결제 처리 지연으로 인한 이용 중단 기간에 대해서는 구독 연장이나 환불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적반하장의 극치였습니다.

📢 앤스로픽 공식 입장 요약
"1,540달러 청구는 상업 서비스 약관 적용 대상이라 환불 불가하며, 전산 검토로 인한 Pro 구독 서비스 중단 기간에 대해서도 보상은 없다."

이어서 그들은 현재 유저의 계정이 무료 플랜으로 뜨는 이유가 시스템 전산 오염 때문이 아니라, 유저가 다른 이메일 주소로 로그인했거나 다른 API 조직 계정으로 잘못 들어온 탓이라며 책임을 유저의 부주의로 전가하려 교묘한 가스라이팅을 시도했습니다.

✉️ [앤스로픽 메일 원문 보기] 약관 규정 밀어붙이기 및 계정 탓 가스라이팅
Regarding the API credit purchase: API prepaid credit purchases fall under our Commercial Terms of Service and are generally non-refundable. The $1,540 charge for Invoice ***-0002 was for API credits, which are governed by different terms than consumer subscriptions. Regarding your Pro subscription access: When a payment fails or is under review, Pro features become unavailable until the payment is successfully processed... We do not offer subscription extensions, prorated credits, or refunds for gaps in access caused by payment processing delays. If you're currently seeing a Free plan status but believe you have an active Pro subscription, there are two common causes: you may be logged in with a different email address, or your payment method may have failed and your account was downgraded.

2. "네 전산이 꼬인 거다" 가스라이팅을 깨부수는 팩트 폭격 반박

이 황당하고 어설픈 주장에 대해 유저는 이메일을 통해 즉각 반박했습니다. 다른 계정을 쓴 적이 절대 없으며, 앤스로픽의 자동 결제 시스템이 1,540달러를 강제로 거래 상태로 묶어버리는 바람에 계정 권한이 강제로 무료 플랜으로 다운그레이드된 시스템 자체 오류임을 명확히 규명했습니다. 강제적인 시스템 다운그레이드로 인해 인터페이스 전체에 오류가 발생하여 무한 루프에 갇혔고, 1.5일 동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었던 피해를 팩트로 짓밟았습니다.

✉️ [유저 반박 메일 원문 보기] 시스템 전산 오류 조목조목 반박
My account (***@gmail.com) was absolutely an active Claude Pro subscription user. However, the moment your team placed the $1,540 USD API transaction under "Review status," your automated billing system suspended my account permissions and forcibly downgraded me to the "Free plan." Because of this forced system downgrade, my interface has been completely glitched out, trapped in a continuous usage limit loop... and blocking me from using the service for the past 1.5 days. This is a severe system error on Anthropic's end, not a mistake on my part.

동시에 유저는 카드사 분쟁 및 금융감독원 제출용 서류에 박아버릴 쐐기를 확보하기 위해, 금융 AI가 절대 빠져나갈 수 없는 예/아니오(Yes/No) 형태의 3대 청문회 질문을 직격으로 날리며 외통수를 걸었습니다. 유저가 결제 버튼을 누르기 전 체크아웃 페이지에 분명히 2,200 KRW로 표시했었는지, 결제 확인 전에 1,540 USD가 화면에 명확히 보였었는지를 기술적으로 압박하는 질문이었습니다.

⚖️ 유저의 3대 직격 질문
1. 결제 전 체크아웃 페이지에 2,200 KRW로 표시했었나?
2. 결제 전 1,540 USD가 화면에 명확히 보였었나?
3. 당시 어떤 가격이 표시되었는지 확인할 로그나 스크린샷이 너희에게 있나?
✉️ [유저 반박 메일 원문 보기] 외통수를 거는 3대 청문회 질문
I need a clear answer for my card issuer. Please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1. Did your checkout page display 2,200 KRW to me before I clicked Purchase? (Yes / No) 2. Was $1,540 USD visibly displayed to me before I confirmed the purchase? (Yes / No) 3. Have you reviewed the checkout logs or screenshots to verify what price was displayed to my account at the time of purchase? (Yes / No) Please answer each question directly.

3. "우리도 결제 당시 금액을 모른다" 금융 AI의 무덤 파기

명확한 답변 요구를 받은 앤스로픽 금융 AI 'Fin'은 완벽한 외통수에 걸려들었습니다. 결국 자신들의 전산 시스템에 결제 당시 유저 화면에 어떤 금액이 표기되었었는지 증명할 '로그 데이터'와 '기록'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정적인 고백을 고스란히 뱉어냅니다.

그들은 7월 27일 거래 도중 유저의 화면에 무엇이 표시되었는지 보여주는 체크아웃 로그, 세션 녹화, 또는 스크린숏에 접근할 수 없으며, 특정 체크아웃 세션에 어떤 통화나 가격 정보가 나타났었는지 저희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I cannot confirm)라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금융 거래 분쟁에서 가맹점이 결제 당시의 기록 입증 책임을 상실했다는 서면 고백이었습니다.

🚨 앤스로픽 1차 답변 요약
"결제 당시 유저 화면의 체크아웃 로그, 세션 녹화, 스크린샷 데이터가 전혀 없어서 어떤 금액이 노출되었었는지 우리도 확인할 수 없다."
✉️ [앤스로픽 메일 원문 보기] 체크아웃 로그 및 기록 부재 인정
I don't have access to checkout logs, session recordings, or screenshots showing what was displayed on your screen during the July 27, 2026 transaction. I cannot confirm what currency or price information appeared in your specific checkout session.

4. "지금 버그 나는 거 맞다" 빅테크 전산 무릎 꿇린 최종 확인사살

"지금 버그 나는 거 맞다" 빅테크 전산 무릎 꿇린 최종 확인사살
빅테크 전산 무릎 꿇린 최종 "확인사살"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유저는 곧바로 현재 유저 인터페이스에 발생하고 있는 또 다른 결정적인 소수점 표기 오류 스크린샷을 첨부해 무서운 쐐기 질문을 박았습니다. 현재 Pro 플랜이 월 266 KRW, Max 플랜이 월 1,636 KRW라는 상식 밖의 엉터리 금액으로 노출되는 버그 화면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앤스로픽 금융 AI는 자신들의 전산망이 완전히 오염되어 엉망진창으로 버그를 뿜어내고 있음을 명백히 시인하는 최종 확인사살 메일을 보냅니다. 유저가 스크린숏에서 보고 있는 가격 수치가 올바르지 않음(not correct)을 확인했으며, 이는 현재 인터페이스에 명백한 표기(Display) 또는 현지화(Localization) 오류가 발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공식 인정한 것입니다. 이로써 결제 당시 유저 화면에 '2,200원'이 표기되었던 것 역시 유저의 착각이 아닌, 앤스로픽 전산의 치명적인 버그였다는 팩트가 100% 확인사살되었습니다.

🎯 최종 확인사살 요약
"유저 화면에 표시된 금액(월 266원 등)은 명백히 오류(not correct)가 맞으며, 현재 시스템에 표기 및 현지화 버그가 발생하고 있음을 공식 시인한다."
✉️ [앤스로픽 메일 원문 보기] 시스템 표기 및 현지화 버그 공식 시인
I can confirm that the pricing you're seeing in your screenshot is not correct... The values you're seeing (KRW 266/month for Pro and KRW 1,636/month for Max) don't match our actual pricing in any currency. This suggests there may be a display or localization issue in the interface you're viewing.

거만하게 약관 규정을 들먹이며 유저를 가스라이팅하려던 글로벌 빅테크의 금융 시스템은, 유저의 철저한 데이터 요구와 청문회식 압박 앞에 전산의 명백한 구멍을 드러내며 완전히 무너져 내렸습니다. 결제 시점에 자사 시스템이 유저에게 어떤 화면을 띄웠는지조차 입증하지 못하고, 오히려 현재 가격 표기 버그가 발생하고 있음을 지들 입으로 자백한 순간 이 지루한 핑퐁 거래의 법적 승기는 완전히 정해졌습니다.